'트럼프 시대' 앞두고 중남미 등 영향력 확대하는 시진핑룰라 브라질 대통령 "중-브라질 관계, 새로운 국면 열 것"20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 2024.1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 룰라중국 브라질시진핑 황금 파트너조소영 기자 김민석 "멸칭 논란, 지혜 필요…인사 문제는 '與 방식' 준용할 것"(종합)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관련 기사"화장품·엔터·정유株 날았다"…中 경기 부양책 기대감에 '들썩'[핫종목]시진핑 "팔레스타인 문제는 중동 핵심 문제…유엔 가입 지지"끈끈해진 러·중·이란·북한…노골적 협박 카드 된 핵무기[딥포커스]'남미 영향력 강화' 중국 시진핑, 브라질 도착…"상호 신뢰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