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및 미군 수폭 피해자들이 직접 결성한 전국 조직국제무대서 핵 확산 금지 위해 꾸준히 활동…고령화로 단체 계승이 숙제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노르웨이 노벨 연구소 위원장이 평화상을 수상한 일본 피폭자 반핵단체 '니혼 히단쿄'의 로고가 표시된 휴대폰을 들고 있다. 2024.10.1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일본 히로시마 원폭 돔 주변에서 피단협 활동가들이 "평화를 위해 조용히 기도하자"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1.08.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우측)이 오후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피폭지 히로시마를 찾아 평화공원 내 희생자 위령비에 헌화한 뒤 원폭생존자를 포옹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노벨평화상노벨상니혼히단쿄피단협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노벨평화상에 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끊임없는 독재 항거"(종합)생리의학상 이어 화학상까지…日, 31번째 노벨상 배출히로시마 원폭 생존자 "일본, 핵무기금지조약 외면…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