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서 동창들 모여 수상 기원…한강 호명되자 탄식"그만하면 안 되냐", "이맘때만 되면 떠들썩" 피로 호소하기도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23.10.2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무라카미하루키노벨상일본인정지윤 기자 개미들 돈줄 '마통' 또 줄인다…카뱅 한도 2.4억→1억 축소'빚투'에 신용대출 조이는 금융권…대출비교 플랫폼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