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서 동창들 모여 수상 기원…한강 호명되자 탄식"그만하면 안 되냐", "이맘때만 되면 떠들썩" 피로 호소하기도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23.10.2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무라카미하루키노벨상일본인정지윤 기자 대전 D-성장펀드 540억 출범…800억 벤처펀드 조성한유원, 현대백화점 판교서 창업기업 '뷰티페스타' 개최관련 기사中 찬쉐, 英 베팅 사이트 '나이서 오즈'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1순위지난해 한강 받은 노벨문학상, 올해는 누구?…"서구 남성 유력"NYT "中 찬쉐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한강 깜짝 수상""한강, 亞 여성 첫 노벨문학상" 日도 놀라…도쿄 서점엔 특별 코너내일 발표 노벨문학상, 올해는 비서양권에 유리…中 찬쉐 등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