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태풍 '끄라톤'이 접근중인 가운데 대만 가오슝의 쓰즈완 해변에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대만 당국은 1966년 이후 가장 강력한 태풍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끄라톤에 대비해 전역에 휴무 및 휴교령을 내렸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대만끄라톤신기림 기자 "허드렛일 않고 AI 군단 지휘하는 신입…금융권 중간관리자 위협"TSMC 3분기 매출 51% 급증…AI 반도체 수요에 예상 상회관련 기사25호 태풍 '우사기' 발생…"국내 영향 가능성 미지수"태풍 끄라톤, 대만서 힘 쏟고 한국엔 비 뿌리며 주말쯤 소멸태풍 끄라톤, 대만 관통하며 약화할 듯…3~4일 서울 제외 전국 비18호 태풍 끄라톤 대만 접근…항공편·선박 운항 무더기 '결항''건물 붕괴' 위력 끄라톤 타이완 지나며 약화…개천절엔 전국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