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 인근서 벌인 극우단체 시위전문가 심사회 "부당한 차별적 언동에 해당" 판단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혐한 서적들이 진열돼 있다. 공항 측은 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독자 제공) 2019.10.21/뉴스1관련 키워드혐한도쿄일본혐한시위한일관계관련 기사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비둘기파' 이시바 퇴진 위기에…뚝 떨어진 한일관계 동력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