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자민당 총재선에 의욕 드러내면서도 "지금은 장관 직무 완수가 최우선"고노 다로 일본 디지털상이 지난 9월13일 개각 발표 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이동하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고노다로일본정치자민당총재선거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관련 기사우경화 자명한 일본…2주 뒤 '다케시마의 날'이 한일관계 분기점[인터뷰]日공산당 "한일 역사문제 근본 원인은 반성 안하는 일본"'제2의 아베'냐 '긴장 속 협력'이냐…다카이치 체제의 한일관계는"亞국가들에 다대한 손해와 고통 안겨"…'무라야마 담화' 재조명日 고이즈미, 2번째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당 재건할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