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시다 저격한 스가…"젊은 의원들이 정책 다툴 수 있게 해야"

뒷돈 스캔들 관련 "모든 파벌 한 번에 없애고 같은 책임 져야"
차기 중의원 선거 "자민당에게 어려운 싸움 될 것…정권 교체도 가능"

본문 이미지 -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3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3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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