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신도 부모로 둔 이들에게도 편지 온다"4차 공판 전 정리절차 내달 3일 예정…공판은 내년 이후 예상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 용의자인 야마가미 테쓰야가 10일 (현지시간) 나라의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베아베신조일본아베총격아베총격범야마가미야마가미데쓰야관련 기사일본은행, 기준금리 1.25%로 0.25%p 인상…31년 만에 최고치"아베 저격범이 한국인?…열등감 드러낸 일본, 우익 세력의 '얄팍한 수'""아베 총격범은 희생양, 진범은 한국인"…日 영화, 결국 제작 중단아베노믹스 설계자도 '긴축' 선회…아베 후계자 다카이치는 '완화'[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