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많으면 10건 가까운 민폐 행위 발생…길에 버려진 담배 꽁초 늘어나"한국인만 제한하는 것은 과하다" 목소리에도 사찰은 "출입금지 유지할 것"일본 나가사키현(県) 대마도 소재 와타즈미 신사가 촬영한 경내 한국인 흡연자의 모습. (출처 : 와타즈미신사 홍보담당 SNS 계정) 2024.06.07/관련 키워드일본신사사찰어글리코리안한국관광객권진영 기자 '작심삼일? 작심 300일도 가능'…오타니 계획표·AI로 신년계획 짠다박나래 '주사 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시술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