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16분께 이륙…이륙 직후 기체 우측 엔진 결함25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 세척을 하고 있다. 이날 동체 세척을 한 항공기는 HL8216으로 장거리 노선에 투입되는 보잉 777-300ER 기종이다. (공동취재) 2024.4.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본보잉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6년만에 다시 뜬 日후쿠오카 직항…"제주 방문 환영합니다""해외여행 이유 보면 관광 전략 답 나온다"[관광은 국가전략]④'美 시장 뚫었다" 한화시스템, 보잉에 F-15 전투기 항전장비 수출도쿄행 유나이티드 항공기, 엔진 고장으로 워싱턴으로 회항美, 3500억불 대미투자 팩트시트 발표…年200억불 한도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