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염수 해양 방류 아무 것도 할 수 없나"17일(현지시간)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춘계 예대제를 맞아 '내각총리 대신 기시다 후미오' 이름으로 봉납된 '마사카키' 나무가 놓여있다. 2023.10.1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야스쿠니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日입헌민주·공명, 신당 창당 합의…"2월 조기총선서 중도 확장"(종합)日중의원 해산·2월 총선…'자민당 결별' 공명당-제1야당 합친다"해방 80년인데 아직 야스쿠니에"…유족들 '韓 희생자 합사 철폐' 소송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北, 다카이치에 희망 버려…日은 북미 대화로 북일관계 추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