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인터뷰서 한 쿠데타 관련 발언에 왕실 모독죄 적용돼비평가들 "정당한 정치적 논쟁 억압에 왕실 모독죄 남용돼"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15년간 해외 도피 생활을 마치고 22일 귀국했다. 사진은 방콕 돈므앙 공항에 도착한 탁신 전 총리. 2023.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탁신왕실모독죄레즈마제스테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태국,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자국군 비하' 태국 총리 직무정지…부친 탁신도 재판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