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지폐 고의로 훼손 금지 명시"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민폐를 활용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사진캡처=타오바오)정은지 특파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中딥시크, 핵심인력 줄사퇴 속 이달 중 차세대 모델 'V4'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