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베이징 모터쇼 개막…1500여개 업체 참여 비야디·샤오미·니오 등 중국 전기차 브랜드 등장해 '자신감'루톈 비야디 소비자판매부 총경리가 25일 베이징 모터쇼에서 신제품 출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25일 베이징국제전시센터 순의관에서 2024 베이징 모터쇼가 개막했다. 레이쥔 샤오미 CEO가 25일 베이징 모터쇼에서 SU7의 출시 후 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리빈 니오 CEO가 25일 베이징 모터쇼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베이징 모터쇼전기차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현대차, 中 맞춤형 전기차 '일렉시오' 판매 돌입…흑자 전환 시동현대차, 中 권역본부 격상…투자·전략차종으로 대륙 정벌 재시동정의선 회장, 7년 만에 中 상하이모터쇼 찾았다현대차 '적자 계속' 기아 '흑자 전환'…'아픈 손가락' 中사업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