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사령부 권한 강화하고 상설 합동 팀 신설중국 의식해 시차 있는 인태사령부-주일미군 상호 운용성 향상지난달 27일 유엔사 후방기지인 요코타 기지 활주로에 C-130J가 정비를 위해 세워져 있다. 이 수송기는 C-130H보다 공수 능력을 강화해 92명까지 낙하가 가능하며 태국에서 괌까지 넓게 작전이 가능하다. 2018.12.3/뉴스1 ⓒ News1 성도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미국주일미군주일미군사령부인도태평양사령부관련 기사주일미군 일본인 살해 파장…"오키나와 전 장병 금주령·외출통제"日서 미 해병대원 살인혐의 체포…다카이치 "美에 강하게 항의"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계 지사…자위대 공항·항만 활용 탄력"美, 오키나와 기지가 발암물질 오염원 가능성 인정…日은 은폐"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