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재임기간 886일…전후 日총리 중 역대 9위로

금권정치·록히드 사건으로 알려진 다나카 가쿠에이 전 총리와 비겨
기시다 "하루하루가 쌓이는 것…계속 과제 궁리해 결단해 나갈 것"

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그는 이날 집권 여당 자민당 내 아베파·니카이파·기시다파 해산과 관련해 브리핑했다. 2024.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그는 이날 집권 여당 자민당 내 아베파·니카이파·기시다파 해산과 관련해 브리핑했다. 2024.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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