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3.12.1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 후미오 청문회권영미 기자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