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가 던진 '방북' 승부수…10%대 추락 지지율 끌어올릴 수 있을까 [기자의눈]

인사파동으로 떨어진 지지율, 이듬해 외교 퍼레이드로 극복
방한·방미·방북 세 개의 외교 카드…임기 말 극장골인가 자책골인가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0일 도쿄 의사당에서 열린 일본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3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30일 도쿄 의사당에서 열린 일본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3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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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북한 조선중앙TV는 1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내각이 지난 10일 전국비상방역총회회의를 개최한 소식을 보도했다. 김여정 당 부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토론을 통해 남한이 '대북전단(삐라)'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포했다며 강력한 대응을 시사했다.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
북한 조선중앙TV는 1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내각이 지난 10일 전국비상방역총회회의를 개최한 소식을 보도했다. 김여정 당 부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토론을 통해 남한이 '대북전단(삐라)'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포했다며 강력한 대응을 시사했다.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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