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74.2%로 출범 이후 가장 높아30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열린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1.3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일본총리기시다후미오일본정치기시다지지율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