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 있었지만 인정받아 감사"22일 치러진 미스 일본 2024 대회에서 우크라이나계 여성 시노 카롤리나(26)가 우승을 차지했다. ⓒ News1 강민경 기자22일 치러진 미스 일본 2024 대회에서 우크라이나계 여성 시노 카롤리나(26)가 우승을 차지했다.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일본미스재팬미인대회관련 기사40대 유부남 의사와 불륜…우크라 출신 미스 일본, 왕관 반납(상보)우크라 출신 '미스 일본', 유부남 의사와 불륜 논란…왕관 자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