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지지율도 25%로 2012년 정권 탈환 이래 최저치요미우리·아사히 여론조사 모두 "파벌 해산해야" 60% 넘어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그는 이날 집권 여당 자민당 내 아베파·니카이파·기시다파 해산과 관련해 브리핑했다. 2024.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자민당 당사에서 다카기 쓰요시 아베파 간사장과 시오노야 류 중진 의원이 비자금 불법 조성 사건과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당내 최대 파벌인 아베파는 이날 해산했다. 2024.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기시다내각지지율자민당비자금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