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에 쓰고 남은 예비비서 갹출여·야 합의 거쳐 9일쯤 각의 결정 방침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신년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이시카와노토강진복구예비비증액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운 좋게 지진 발생" 실언한 日 자민당 의원, 예산위원장직 사임주일미군사령관 "주일미군 능력·권한 확대…모든 작전 통합·동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