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신년사 외교 '긴장의 한 해' 예고18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12.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기시다뉴스1일본2024년갑진년새해신년사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