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사면초가…日국민 58% "빨리 사퇴하라"

야당 입헌민주당·일본유신회 지지율 낮아…유권자 78% "야당 기대 못해"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자민당 일부 각료들의 '정치 자금 파티'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자민당 일부 각료들의 '정치 자금 파티'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지통신이 지난 8~11일 사이 일본 전국의 18세 이상 2000명을 상대로 개별면접을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은 전달 대비 4.2%포인트(p) 하락한 17.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2년 12월 자민당이 집권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첫 10%대 지지율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지지통신이 지난 8~11일 사이 일본 전국의 18세 이상 2000명을 상대로 개별면접을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은 전달 대비 4.2%포인트(p) 하락한 17.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2년 12월 자민당이 집권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첫 10%대 지지율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