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여론조사서 지지율 전월대비 6%p 떨어져기시다파 자진 탈퇴에도 66%는 '너무 늦었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4월29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최대 노동조합인 렌고(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연례 메이데이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04.2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일본 도쿄 관저 회의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입을 굳게 다문 채 퇴장하고 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