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뒷돈 의혹 관방 경질 거부…여당 내 '마쓰노 교체론'(종합)

기시다 '대변인 역할 제대로 해주길'…"수사 영향" 언급하며 답변 회피
마쓰노는 "자세히 조사해 적절히 대응" 답변으로 일관…설명 책임 방기

본문 이미지 - 2일 일본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일 일본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2023.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총리실에서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일본 관방장관이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2023.07.25/ ⓒ AFP=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일본 도쿄 총리실에서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일본 관방장관이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2023.07.25/ ⓒ AFP=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