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 깅리치 전 미 하원의장, 면담 당시 사진 공개기시다, 이전 교단 간부와 접점 있던 각료 사실상 경질아사히신문이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으로부터 제공받은 2019년 면담 당시 기념 사진. 왼쪽부터 가지쿠리 마사요시 UPF재팬 의장·깅리치 전 의원·기시다 후미오 당시 자민당 정조회장·마이클 젠킨스 UPF재팬 인터내셔널 회장. (출처 : 아사히신문) 2019년 10월4일 촬영본/도쿄 자민당 당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당시 자민당 정조회장(좌)과 마이클 젠킨스 UPF인터내셔널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출처 : 아사히신문. 뉴트 깅리치 전 미 하원의장 제공) 2019.10.04 촬영본/관련 키워드기시다통일교UPF뉴트깅리치마이클젠킨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