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관이 한국에 대한 차량용 요소 수출을 지연시키면서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마트에서 시민이 차량용 요소수를 고르고 있다. 정부는 이날 요소수 수입 현황 파악을 위한 민관 합동 긴급회의를 열고 상황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23.1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요소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완도해경, 해상 교통 집중 해역 안전관리 강화충남도, 민간 녹색건축물 확산 추진…"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與 지도부 재편에도 지지율 뚝…'김병기·이혜훈' 수렁+내부 갈등'킥라니' 막는다…서울시, 전동킥보드 대여 때 면허 의무 확인 추진검·방역 체계 고도화…해수부, 제4차 수산생물질병관리대책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