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 2030년 해체 확정…서방 정거장에 '공백'중국 국영방송 CCTV가 공개한 영상으로 촬영한 이 화면에는 중국 우주비행사 자이즈강(Zhai Zhigang)이 2021년 11월 7일 지구 궤도에 있는 중국 톈궁 우주정거장 밖으로 발을 내딛는 모습이 담겨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정거장김성식 기자 도요타 "수소엔진 개발, 협업으로 속도…현대차와 기술 공유 가능"'트럼프 관세의 역설'…도요타, 캠리 美서 만들어 日 역수입관련 기사"AI 데이터센터 우주에 띄운다"…스페이스X, 17분 IPO 영상 공개보령, ESG 보고서 통해 성과 강조…중장기 전략도 공개"美·유럽 등 서방국들, 우주정거장 2030년까지 연장 운용 결정""스페이스X의 유일한 경영 전략은…사람이 쓰러질 때까지 일 시키는 것"표준연-천문연, '초 재정의' 위한 초정밀 광시계 성능 검증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