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진, 5년 사이 수출액 2배로 껑충…일본주 수출액의 3배일본의 차세대 증류소 '미토사야'의 누리집 갈무리. 2023.09.18/관련 키워드일본증류주양조장일본주니혼슈진럼브랜디권진영 기자 백해룡 경정, 내일 파견 종료…檢, 대체 수사관 파견 요청시민단체, '아들 병역특혜 의혹' 이혜훈 후보자 경찰 고발관련 기사"집에서 빚던 가양주 문화 부활 기대감"…소규모 증류주 시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