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러한미일한단도김정은시진핑푸틴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