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과거사' 간토 조선인 대학살 100주기…日 곳곳서 추모 행사

윤덕민 대사, "불행한 과거사는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대지진으로 죽은 사람과 유언비어로 학살된 사람을 동일시해도 되겠나"

본문 이미지 - 1일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쵸 공원에 마련된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 앞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09.01/ ⓒ 뉴스1 권진영 기자
1일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쵸 공원에 마련된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 앞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3.09.01/ ⓒ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쵸 공원 내 간토대지진 관련 희생자를 추도하는 위령당 전경. 위령당 왼쪽 기둥에는 '2023년 관동대진재 100주년', 오른쪽 기둥에는 '가을 위령 대법요'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어 있다. 2023.09.01/ ⓒ 뉴스1 권진영 기자
1일 도쿄 스미다구 요코아미쵸 공원 내 간토대지진 관련 희생자를 추도하는 위령당 전경. 위령당 왼쪽 기둥에는 '2023년 관동대진재 100주년', 오른쪽 기둥에는 '가을 위령 대법요'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어 있다. 2023.09.01/ ⓒ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도쿄국제포럼장에서 '제100주년 관동대진재 한국인 순난자 추념식' 중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3.09.01/ ⓒ 뉴스1 권진영 기자
1일 도쿄국제포럼장에서 '제100주년 관동대진재 한국인 순난자 추념식' 중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3.09.01/ ⓒ 뉴스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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