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저우 공장 떠나 2024년부터는 日 구사쓰 공장에서 생산미·중 관계 악화 및 엄격한 상하이 봉쇄령 등 지정학적 부담 회피일본 도쿄 파나소닉 본사의 로고. 2023.02.02/ (Photo by Philip FONG / AFP)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파나소닉파나소닉에어컨리쇼어링권진영 기자 전한길 "폐기 투표용지 상자 확보"…선관위 "돌려받을 계획 없어"(종합)'봉쇄 시위'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기자 강요·감금 사건 수사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