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北 발사는 "국제사회 전체에 도발 수위 높이는 폭거마쓰노 관방, "'위성'과는 달라…파괴조치 실행 안 해"1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을 상대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있다. 2023.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3.04.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일본대응기시다후미오관방장관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일본인 57%, 韓과 협력 日방위에 도움…가장 큰 안보 위협은 중국"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日고이즈미 방위상 "북한 탄도미사일, 변칙 궤도 비행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