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北 발사는 "국제사회 전체에 도발 수위 높이는 폭거마쓰노 관방, "'위성'과는 달라…파괴조치 실행 안 해"1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을 상대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있다. 2023.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2023.04.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일본대응기시다후미오관방장관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北 미사일 발사 때 美 정찰기 3대 동해 일대 비행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성공 주장하는 北…한미 다층 방어 역량 주목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 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김정은, 중거리전략탄도미사일 발사훈련 참관…"핵전쟁억제력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