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민 정조회장 "해산해도 제대로 된 이유 없으면 이해 못 받는다"16일이 최대 고비…기시다도 최근 해산 가능성 시사1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을 상대로 정책 브리핑을 열고 있다. 2023.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