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 탄저균 실험 등 각종 잔혹한 생체 실험 흔적추가 발굴로 전쟁범죄 근거 더 뚜렷해질 듯제2차 세계대전 당시 생체실험으로 악명을 떨친 일본군 731 부대의 지하 연구 시설이 중국 북동부에서 발견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20230.05.25/뉴스1(SCMP 갈무리)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 있는 731부대 박물관에서 인체 실험 장면 방문객들이 재현된 일본군의 인체 실험 장면을 보고 있다. 2015.01.0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731부대생체실험안다헤이룽장성김민수 기자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