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주요 7개국(G7) 히로시마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18일 일본 히로시마의 리가로얄 호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05.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1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 히로시마의 리가로얄 호텔에서 회담하고 있다. 2023.05.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일 정상회담G7바이든기시다히로시마김성식 기자 작년 1~11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31만톤…전년比 36.7%↑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