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깊이 구멍으로 미사일 발사관 길이 수용하기 어려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인민군 창건일(건군절) 75주년인 8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이 김일성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사일로서해발사장동창리김정은北잇단도발관련 기사"北 미사일, 지하시설서 발사됐을 가능성 낮아…추가 굴착 필요"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사일로 시설' 두 달 만에 급조…"초보적인 수준"北 '목표 상공 800m서 공중폭발 성공' 주장… 軍은 "분석 중"[단독] 北, 첫 '사일로' 미사일 발사…5년여 전 '개발 교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