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총리 취임하지만 역할 제한적일 것…이유는?

리창 상하이시 당서기가 23일 열린 20기 1차 전체회의(1중전회) 내·외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바로 다음 순서로 입장하며, 서열 2순위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리창 상하이시 당서기가 23일 열린 20기 1차 전체회의(1중전회) 내·외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바로 다음 순서로 입장하며, 서열 2순위에 올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커창 중국 공산당 제7대 총리가 5일(현지시간)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시진핑 총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리커창 중국 공산당 제7대 총리가 5일(현지시간)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시진핑 총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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