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이후 수집 샘플 분석 결과BA.5.2·BF.7이 97.5%…새 변이 출현은 없어" "美 등 29개국 검출 XBB.1.5, 가장 전염성 높은 하위변이…각국 지속 감시 중요"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속 중국 상하이 통렌 병원 로비에 환자가 꽉 찬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 일러스트. ⓒ AFP=뉴스1 자료 사진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발 여행객들이 코로나19 PCR 검사소로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5일부터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 한다. 2023.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