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현지시간) 미에현 이세 신궁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5월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서 '핵무기 없는 세계'를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미국 핵공유정윤미 기자 검찰, 투자 사기 후 캄보디아 도피했다 사망한 피고인 신원 회복'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관련 기사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美도 中도 등돌려 韓과 결속 중요"…한일 정상회담 기대하는 日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위성락 "한미 '핵잠 별도 협정 필요' 의견 같이해…저농축 연료 사용"(종합)日다카이치 "핵잠 도입 배제 안해" 첫 언급…전쟁지속능력 강화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