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피격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야마가미 테츠야가 10일 일본 나라현 나라시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아베 저격범 기소아베 신조관련 기사아베 총격범, 살인·총기법위반 혐의로 기소…유죄 확정시 사형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