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까지 24시간 동안 최대 100㎝ 적설23일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에서 사람들이 폭설을 헤치고 나아가고 있다. 22.1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NHK 방송이 공개한 차량 머플러 관련 안내문.(NHK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일본눈폭설날씨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천둥·번개 속 서울 첫눈…안개로 기후 비춘 구순 예술가 시선 닮았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파루 영농형태양광 시스템, 농촌 새로운 수익 모델 부상'동해선 개통' 최대 수혜자는 강릉…2개월간 14만5000명 타고 내려'기록적 폭설' 일본서 제설 작업으로 일주일 새 8명 사망12시간에 120㎝ 폭설…日 홋카이도 주민 "웃음밖에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