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통가섬에 해저화산이 폭발해 일본 동북부 해안도시에 16일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뒤 일본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 지역의 한 현지 주민이 히요리야마공원에서 해안가를 바라보고 있다. (본문과 관련 없음)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 분화 일본 쓰나미일본 오키나와 쓰나미정윤미 기자 검찰 'AI 토큰' 동났다…활용도 높아졌지만 '보안 문제'는 해결 과제정성호 "형소법 개정안 국민 피해 없게 빈틈없이 제도 설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