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개막식에 후진타오 전 주석과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차 당대회에 참석한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 많이 늙어 보인다. 그는 올해 79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리커창 중국 총리와 왕양 정협 주석이 16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개막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당대회박형기 기자 중앙은행장에 소환장, 미국 국격 튀르키예 수준으로[시나쿨파]日 조기 총선 기대감, 닛케이 3.5% 급등-코스피는 또 사상 최고관련 기사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무인기 책임 주체 밝히라는 北…'침묵' 군사회담 제의 재조명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野 "李대통령, 北 주장 편승해 무인기 수색…눈치 보며 저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