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개막식에 후진타오 전 주석과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차 당대회에 참석한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 많이 늙어 보인다. 그는 올해 79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리커창 중국 총리와 왕양 정협 주석이 16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개막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당대회박형기 기자 차익 실현, 암호화폐 일제 하락…비트 9만1000달러 붕괴(상보)[속보] 암호화폐 일제 하락, 비트 9.1만달러 붕괴-리플 3%↓관련 기사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김정은, 군수공장 방문…9차 당대회 앞두고 '무기 증산' 주문[데일리 북한]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