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7+3 격리 규정, 2+5로 변경 가능성 논의 중11일 (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의 한 봉쇄된 지역에서 남성이 개 세 마리와 펜스 뒤에 앉아 있다.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중국 당국은 상하이 등 대도시에 강도 높은 방역으로 대응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코로나19단축격리호텔2+57+3김정률 기자 '장동혁 재신임' 공개 요구 잠잠…全당원투표 묻혀도 내홍 지속장동혁 "직 걸어라" vs 오세훈·친한계, 사퇴 요구 없이 "자격 잃어"(종합)관련 기사트럼프, 中항공사 러 영공 비행 금지 추진…"美항공사 불리"[특파원 칼럼]'中'자만 나와도…맹목적 혐중, 이대로 괜찮을까팬스타그룹, 국내 첫 럭셔리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태국, 무비자 체류기간 60일→30일 단축…"제도 악용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