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적 발상" 등 친한·소장파 중심 장동혁 비판 지속 직접적 '사퇴' 요구 등 없어…당권파 "아무도 제안 안하면 넘어가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서 열린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성산읍 주민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오미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울시청 지하1층 서울갤러리에서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2026.2.6 / ⓒ 뉴스1 황기선 기자고동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29 /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전당원투표김정률 기자 국힘, 전두환 사진 논란에 "수용할 이유 없어…유튜브서 떠드는 얘기"송언석 "청약 당첨 후 대출제도 변경시 불이익 없게"…개정법안 발의홍유진 기자 아빠 출산휴가도 예정일 50일 전부터 가능…유산 땐 5일 휴가장동혁 "공식 사퇴 요구 들은 바 없어…비판 말고 직 걸면 돼"관련 기사'全당원투표 승부수' 장동혁-'대응책 고심' 친한계 …韓제명 내홍 분수령장동혁, 취임 후 첫 제주行…"지선에서 제주 위한 특별한 안 제시"장동혁, 대표·의원직 다 걸었다…'전당원 투표'로 반전 승부수장동혁, 거취 압박에 전당원투표 승부수…"당원 사퇴하라면 의원직도"(종합)장동혁, 승부수 던졌다…"당원이 물러나라면 의원까지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