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열려…참가자 3만 명 선발지난 2015년 9월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참가자가 스모그 때문에 숨을 쉬기 힘들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리고 있다. 2015.09.2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마라톤베이징코로나19김예슬 기자 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승진했는데 국무위에서 빠진 김여정…대남사업 종결 흔적?관련 기사평양마라톤은 취소한 北, 中 열차는 왜 개방했을까[한반도 GPS]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中경제는 마라톤"…35년만의 최저 성장률 목표에 '안정성' 부각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