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신용 파탄난 정치인…정치적 사익 위한 졸렬한 반중 행위"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대만 비즈니스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2.09.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폼페이오미국대만중국한물간정치인대만독립김정률 기자 [속보]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회동 불참 결정국힘 6·3 지선 공관위원장에 이정현…"세대·시대·정치 교체"(종합)관련 기사美상원, 대만과의 공식 교류 제한 완화 법안 통과…中 반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