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추락' 기시다 지지율 비상…차기 총리 얘기도 나와

가장 큰 원인은 통일교·아베 국장
자민당 구심점 흔들…일각에선 '포스트 기시다' 언급도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국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국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10일 (현지시간)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참의원 선거 대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10일 (현지시간)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참의원 선거 대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